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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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카와구리 크림을 손으로 짜 올린 ‘몽블랑 소프트아이스크림’은 밤을 주인공으로 즐기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메뉴다. 먹어 본 이들은 밤 크림과 안쪽의 소프트아이스크림이 잘 어울리고, 지나치게 달지 않아 맛의 균형도 좋았다고 전한다. 다른 방문객도 밤 풍미가 뚜렷한 아이스크림을 즐겼다고 한다. 밤을 좋아한다면 우선 눈여겨볼 만하다. 메뉴 정보에 기재된 몽블랑 소프트아이스크림의 가격은 780엔이다.
차가운 소프트아이스크림에 따뜻한 츄러스를 곁들이는 조합도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방식이다. 초콜릿 소프트아이스크림에 말차를 입힌 츄러스를 함께 먹은 방문객은 차갑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따뜻하고 바삭한 츄러스의 대비가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메뉴에는 크렘 브륄레, 흑당 콩가루, 더블 초콜릿 등 여러 츄러스가 있으며, 1개를 단품으로 먹거나 아이스크림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츄러스 단품은 720엔, 파르페 형태의 메뉴 중에는 920엔인 것도 있다.
소프트아이스크림만 간단히 맛보고 싶다면 진한 밀크, 프리미엄 말차, 밀크와 말차 믹스가 모두 500엔이다. 진한 밀크를 먹은 사람은 처음에는 산뜻하게 느껴지다가 뒤이어 진한 맛이 퍼졌다고 전했다. 밀크 맛을 그대로 즐기고 싶을 때 잘 어울린다. 말차 믹스를 고르면 한 가지 맛만 고르지 않아도 된다.
구운 디저트를 찾는다면 크로플 메뉴도 있다. 시나몬 슈가는 460엔이며, 초콜릿 마시멜로나 쿠키 크림 등은 620엔으로 기재돼 있다. 초콜릿 마시멜로 크로플을 먹은 방문객은 갓 구운 듯 바삭한 식감과 넉넉한 크기가 기억에 남았다고 했다. 아이스크림과는 다른 든든함을 원할 때 선택하기 좋겠다.
가게 옆에는 서서 먹을 수 있는 카운터가 있다는 방문객의 후기도 있다. 포장한 디저트를 그 자리에서 맛볼 때 이용할 수 있다. 밤 향을 즐기는 몽블랑 소프트아이스크림, 온도 차가 매력적인 츄러스와 아이스크림, 부담 없이 고르기 좋은 크로플까지. 아사쿠사의 ice Tokyo에서는 그날 기분에 따라 디저트를 선택할 수 있다.







